후덜이 세지 않는 것들
방문자 리뷰 수, 별점, 종합 점수. 왜 없는지 설명합니다.
후덜에 없는 것부터 말씀드리는 게 정직할 것 같습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의 방문자 리뷰 수·별점
없습니다. 그 숫자는 공개 API로 제공되지 않고, 화면을 긁어오는 건 약관 문제가 있어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대신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링크로 직접 보실 수 있는 자리까지 데려다 드립니다. 카카오맵도 마찬가지예요.
종합 점수·등급
만들지 않습니다. 이건 기술적 한계가 아니라 결정입니다.
해외의 비슷한 서비스들을 조사해 봤습니다. 점수를 매긴 곳은 전부 문을 닫았습니다(Fakespot, ReviewMeta). 18년째 살아 있는 곳(camelcamelcamel)은 가격 그래프만 보여주고 판정은 안 하는 서비스입니다. 점수를 매기는 순간 "왜 이 가게가 이 점수냐"를 감당해야 하고, 그건 근거를 댈 수 없는 싸움이에요.
배달앱·쿠팡 리뷰
없습니다. 공개 API가 없고 크롤링은 차단·소송 이력이 있습니다.
대신 있는 것
- 후기가 언제 얼마나 쌓였는지 (월별 그래프)
- 원본 링크 전부 — 저희 숫자를 못 믿으시면 직접 보세요
- 계산식 공개 (계산 방법)
- 저희가 틀렸던 기록까지 — 이 글들이 그 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