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가 적은 가게는 어떻게 봐야 하나요?
적은 것은 흠이 아닙니다. 후덜은 없는 것으로 불이익을 주지 않습니다.
후기가 몇 건뿐인 가게를 조회하면 후덜은 수치 요약을 아예 내놓지 않습니다. 화면에 “자료가 부족합니다”만 나와요. 불친절해 보일 수 있어서 왜 그렇게 하는지 말씀드립니다.
표본 20건이 문턱입니다
글이 8건인데 그중 4건이 한 달에 있으면 “50%가 한 달에 몰렸다”가 됩니다. 숫자로는 맞지만 아무 뜻이 아닙니다. 두 건만 옮겨져도 25%가 되니까요. 그래서 20건 미만이면 계산 결과를 보여드리지 않습니다.
없는 것으로 불이익을 주지 않습니다
이건 후덜이 지키는 규칙 하나입니다. 화면 곳곳에 같은 원칙이 들어 있어요.
- 구글 리뷰가 0개면 아예 적지 않습니다. “구글 리뷰 0개”라고 쓰면 그게 흠처럼 보입니다.
- 검색 자료가 없으면 침묵합니다. “검색이 없습니다”라고 적지 않아요.
- 후기가 0건인 가게에는 목록에 배지를 붙이지 않습니다.
- 유튜브 영상이 없어도 아무 말도 하지 않습니다.
후기가 적은 데는 이유가 많습니다. 새로 열었거나, 동네 손님만 오거나, 사장님이 블로그 마케팅을 안 하거나. 마지막 경우라면 오히려 후기가 적은 것이 자연스러운 상태입니다.
그럼 무엇을 하면 되나요
- 지역을 함께 넣어 다시 찾아보세요. “○○ 수원”처럼 적으면 같은 이름의 다른 가게가 섞이는 것을 줄일 수 있습니다.
- 가보셨다면 한마디 남겨 주세요. 로그인 없이 됩니다. 수치만으로는 정확도가 떨어지고, 실제로 다녀온 분의 한 줄이 그것을 메웁니다.
- 별점은 받지 않습니다. 받으면 그게 곧 후덜이 매긴 평균이 되니까요.
같은 이름이 섞이는 문제는 같은 이름의 다른 가게에, 문턱과 계산식은 계산 방법에 있습니다.
후덜은 어떤 가게·제품에도 점수나 등급을 매기지 않고, 진짜인지 가짜인지도 가리지 않습니다. 이 글은 숫자를 읽는 방법에 대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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