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가 적은 가게는 어떻게 봐야 하나요?

적은 것은 흠이 아닙니다. 후덜은 없는 것으로 불이익을 주지 않습니다.

후기가 몇 건뿐인 가게를 조회하면 후덜은 수치 요약을 아예 내놓지 않습니다. 화면에 “자료가 부족합니다”만 나와요. 불친절해 보일 수 있어서 왜 그렇게 하는지 말씀드립니다.

표본 20건이 문턱입니다

글이 8건인데 그중 4건이 한 달에 있으면 “50%가 한 달에 몰렸다”가 됩니다. 숫자로는 맞지만 아무 뜻이 아닙니다. 두 건만 옮겨져도 25%가 되니까요. 그래서 20건 미만이면 계산 결과를 보여드리지 않습니다.

없는 것으로 불이익을 주지 않습니다

이건 후덜이 지키는 규칙 하나입니다. 화면 곳곳에 같은 원칙이 들어 있어요.

후기가 적은 데는 이유가 많습니다. 새로 열었거나, 동네 손님만 오거나, 사장님이 블로그 마케팅을 안 하거나. 마지막 경우라면 오히려 후기가 적은 것이 자연스러운 상태입니다.

그럼 무엇을 하면 되나요

같은 이름이 섞이는 문제는 같은 이름의 다른 가게에, 문턱과 계산식은 계산 방법에 있습니다.

후덜은 어떤 가게·제품에도 점수나 등급을 매기지 않고, 진짜인지 가짜인지도 가리지 않습니다. 이 글은 숫자를 읽는 방법에 대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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